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1.5℃
  • 맑음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2.9℃
  • 구름조금강진군 -0.6℃
  • 구름조금경주시 -0.3℃
  • 구름조금거제 2.2℃
기상청 제공

동정

[인사]제주도선관위 1월1일자 인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10년 1월 1일자로 제주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별정1급)에 김범식(56세) 국회사무처 의정지원단장을 승진·발령했다.


또 사무국장에는 중앙선관위 사무처(베를린자유대학교 파견) 전선일(53세) 이사관을 발령했다.


김도윤 현 상임위원은 충청북도선관위 상임위원으로 자리를 옮겼고, 황재덕 현 사무국장은 이사관으로 승진해 강원도선관위 사무국장으로 이동했다.


  <별정 1급(상임위원)>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 김도윤 ⇒ 충청북도선관위 상임위원

□ 국회사무처 의정지원단장 김범식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


  <이사관>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사무국장 황재덕 ⇒ 강원도선관위 사무국장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베를린자유대학교 파견) 전선일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사무국장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