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구름많음동두천 8.7℃
  • 구름많음강릉 14.3℃
  • 서울 8.9℃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11.8℃
  • 맑음제주 11.6℃
  • 구름많음강화 12.6℃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4.4℃
  • 맑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동정

도한의사회 2007정기총회 개최

KRA제주본부(본부장 차재만)는 다음달 중순 개장할 '세계말 체험 미니 동물원'개장을 앞두고 말이름 공모를 하고 있다.

또한 '나의 애마 일촌(一寸) 신청도 함께 병해해 받는다.

세계 말 체험 미니 동물원은 세계의 이색적인 말은 세계에서 가장 적은 말품종인 ‘세틀랜드포니’, 체중이 1톤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말인 ‘클라이데스데일’, 아메리카 인디언이 타고 다녔던 ‘아팔루사’, 얼룩소를 닮은 ’페인트‘, 천연기념물 ’제주마‘, 세계 경주마의 주종인 ’써러브렛‘을 비롯 ’아메리칸미니어처‘, ‘당나귀’ 등 19마리이며 이중 8마리에 대해 다음달 6일까지 말 이름을 공모한다.

공모방법은 KRA한국마사회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 http://company.kra.co.kr)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결과는 3월 7일 오후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말 이름 공모 당선자 8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한다.

KRA제주본부는 이와 더불어 일종의 말 애완 클럽인 ‘나의 애마 일촌’신청도 받고 있는데 ‘나의 애마 일촌’은 주로 온라인을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자가 마주가 돼 자신의 애마에 대한 최근 소식, 사진, 만남 소감 등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하며, 신청자가 제주도민이나 관광객의 경우는 직접 경마공원을 찾아 당근, 각설탕 등 말먹이를 직접 주거나, 같이 사진을 찍는 등 이색 애완동물로서 관리가 가능하고 이를 온라인에 올려 공유가 가능하다.

KRA제주본부는 3월 중순경 '세계 말 체험 미니 동물원' 개장에 발맞춰 말 이름 공모당선자와 ‘나의 애마일촌’ 신청자를 초청해 자신이 직접 지은 말 이름이 새겨진 목걸이를 걸어주거나 당근과 각설탕 먹여주기, 애마와의 사진 찍기 등의 행사를 통해 자신의 애마와의 첫 만남을 갖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