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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도한의사회 2007정기총회 개최

KRA제주본부(본부장 차재만)는 다음달 중순 개장할 '세계말 체험 미니 동물원'개장을 앞두고 말이름 공모를 하고 있다.

또한 '나의 애마 일촌(一寸) 신청도 함께 병해해 받는다.

세계 말 체험 미니 동물원은 세계의 이색적인 말은 세계에서 가장 적은 말품종인 ‘세틀랜드포니’, 체중이 1톤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말인 ‘클라이데스데일’, 아메리카 인디언이 타고 다녔던 ‘아팔루사’, 얼룩소를 닮은 ’페인트‘, 천연기념물 ’제주마‘, 세계 경주마의 주종인 ’써러브렛‘을 비롯 ’아메리칸미니어처‘, ‘당나귀’ 등 19마리이며 이중 8마리에 대해 다음달 6일까지 말 이름을 공모한다.

공모방법은 KRA한국마사회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 http://company.kra.co.kr)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결과는 3월 7일 오후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말 이름 공모 당선자 8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한다.

KRA제주본부는 이와 더불어 일종의 말 애완 클럽인 ‘나의 애마 일촌’신청도 받고 있는데 ‘나의 애마 일촌’은 주로 온라인을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자가 마주가 돼 자신의 애마에 대한 최근 소식, 사진, 만남 소감 등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하며, 신청자가 제주도민이나 관광객의 경우는 직접 경마공원을 찾아 당근, 각설탕 등 말먹이를 직접 주거나, 같이 사진을 찍는 등 이색 애완동물로서 관리가 가능하고 이를 온라인에 올려 공유가 가능하다.

KRA제주본부는 3월 중순경 '세계 말 체험 미니 동물원' 개장에 발맞춰 말 이름 공모당선자와 ‘나의 애마일촌’ 신청자를 초청해 자신이 직접 지은 말 이름이 새겨진 목걸이를 걸어주거나 당근과 각설탕 먹여주기, 애마와의 사진 찍기 등의 행사를 통해 자신의 애마와의 첫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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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보호구역 3곳, 담장 허물고 전용 보행로 만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3곳의 통학로를 전면 개선하는 ‘어린이 안전 통학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7억 2,000만 원을 확보해 서귀포시 표선초·법환초와 제주시 세화초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 구간은 표선초 290m, 법환초 220m, 세화초 100m 등 3개교 총 610m다. 이들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이지만 도로 구조가 불규칙하거나 보도가 확보되지 않아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2건 발생한 곳으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방이양사업 일몰과 재정 여건 악화로 추진이 불투명했으나, 자치경찰단이 재난·안전 수요의 시급성을 내세워 국비 지원을 이끌어냈다. 사업의 핵심은 ‘제주형 통학로 모델’적용이다. 학교 담장을 안쪽으로 옮겨 확보한 공간에 학생 전용 보행로를 신설하고, 차도와 보도 사이에 방호 울타리를 설치해 차량 침범을 차단한다. 통학로 전 구간에는 노란색 포장을 입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어린이에게 보호 공간임을 명확히 인지시킨다. 자치경찰단은 4월 유관기관 협의와 실시설계에 착수해 6월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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