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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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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주올레 제13코스가 개장한 가운데 출발지인 한경면 용수포구에서 올레꾼들이 몸을 풀고 있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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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포구에 모인 올레꾼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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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과 조정래 작가 부부, 특전사 황석호 중령 등이 제13코스 올레코스 개장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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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개 작가와 특전사 황석호 중령이 손을 흔들며 제주올레 제13코스에 나서고 있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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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13코스 체험에 나서는 올레꾼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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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포구를 출발하는 올레꾼들의 행렬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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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리 농경지 옆 작은 농로를 지나가는 올레꾼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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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면 중산간 마을로 향하는 올레꾼들. 멀리 한라산이 올레꾼들을 반기고 있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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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저수지를 지나는 올레꾼들. 용수저수지를 비롯한 일대는 수 많은 철새들의 휴식처이자 번식지이다. 이들의 안식처를 보호해주는 것이 자연과 함께하는 올레꾼들의 역할일 듯.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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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기에는 산딸기가 한창이다. 산딸기를 따먹으면서 걷는 것도 제주올레의 매력.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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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대원들이 자청해서 정비한 올레길. 이 길을 특전사길이라 부른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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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중산간 길 주변에는 밭벼를 재배하는 곳이 많다. 올레꾼들이 밭벼 재배지를 지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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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리 올레길에서 삼삼오오 모여 점심을 먹는 올레꾼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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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리 의자마을에서는 제주올레 제13코스 개장에 맞춰 사진동호인들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지남준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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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낙천리 의자마을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 지남준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