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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 can" 경제 극복의 최상의 지름길이다.

 
“Yes I can" ”나는 할 수 있다“ 이는 누구에게나 귀에 익숙한 말이다.

서귀포시와 탐라대학교가 공동으로 기획한 서귀포시 경제 아카데미에서 첫 번재 강사로 나선 이메이션코리아 대표 이장우 박사가 ”불황을 활황으로 바꾸는 퓨처브랜드 마케팅“ 이란 주제 강연에서 한 말이다.

그는 ”경제학에서는 불황은 있지만 마케팅에는 불황이 없다“라는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강생들에게 ”Yes I can"를 수차례 번복하며 외치게 했다.

“Nothing is Impossible" "불가능이란 없다” 이 또한 우리가 살아오면서 심심치 않게 들었던 멘트다.

이는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출신인 경제인 불랙야크 강태선 대표가 경제 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에서 어려운 경제를 이겨내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할 자신감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이제껏 우리는 경제가 어렵다고 푸념하고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그저 남의 탓 인 냥 방관하고 있지 않았는지 모를 일이다.
우리에겐 불가능이 없고 할 수 있다는 자그마한 용기가 없었던 건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감귤 감산 15만톤을 위한 감귤원 간벌, 서귀포시는 당초 800ha에서 1,600ha로 계획량을 2배 이상 늘이면서 힘들 것이라 했었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추진한 결과 당초 일정에 비해 보름이나 앞서 100%로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는 단지 목표 달성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것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회복이다.

국회 공전을 거듭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주특별자치도 3단계 제도개선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었던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 보면 “하면 된다”는 크나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이 더 큰 성과였는지 모를 일이다.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경영한다면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강태선 대표는 신조로 삼는다고 했다.
정상은 자기 자신 가슴속에 있다는 소리다. 요즘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여기에 “Yes I can" ”나는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을 보탠다면 행복과 희망의 1번지는 그리 멀지 않을 듯 하다.

서귀포시 경제분석 담당 정 윤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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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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