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4.9℃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4.3℃
  • 맑음고창 -0.7℃
  • 맑음제주 7.1℃
  • 구름많음강화 1.9℃
  • 구름많음보은 -1.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와이드포토

 
러시아 여성우주인 옐레나 콘다코바(50) 러시아 하원의원이 제주를 방문 했다.

한.러 의원외교협의회 빅토르 끌류스 회장 일행과 함께 방한한 옐레나 콘다코바 하원의원은 러시아 여성우주인으로서 우주에서 169일 동안 우주에서 머문, 가장 오랫동안 체유기록을 보유한 러시아의 영웅.
 
최근 국가차원에서 우주비행사 선발이 이루어지는 등 우주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옐레나 콘다코바 하원의원의 제주방문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옐레나 콘다코바 하원의원은 통하러시아당 소속이며, 현재 러시아하원의회 예산 및 조세위원회의원이며, 주요경력으로는 우주비행사교관 및 시험우주비행사, 우주비행사를 거쳐 연방하원 재선의원이다.
 
 
 
도청 간담회를 마친 후 엘레나 콘도코바 하원의원 일행은 도의회를 방문 양우철 의장과 상호의 관심사에 대해 환담했다.

한편, 옐레나 콘다코바 하원의원일행은 여미지와 표선민속박물관, 산굼부리, 만장굴, 자연사박물관 등 관광지를 둘러본뒤 15일 오후 제주일정을 마치고 이도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