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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 새로운 출발!!

 

서귀포시 예래동주민센터(동장 유혁종)는 지난 16일 오성휴(전 서귀포시 부시장)자문위원 및 주민자치위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주민자치위원 27명과 자문위원 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하였으며, 성정희 전 주민자치위원장의 주재로 위원장 및 부위원장, 간사를 선출하였다.

2009년도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나갈 위원장에 성정희 위원, 부위원장에 김경지·이정림 위원, 간사에 강창주 위원이 선출되었으며, 위원장의 주재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였다.

기획연구, 생태환경, 청소년문화관광, 지역경제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였고 각 분과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분과위원장과 위원을 선출하였다.

또한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세칙 및 운영규정을 확정지었고, 지난해 말로 예래청소년 문화의 집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하기로 협의된 바 문화의 집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밖에 주민자치센터 운영 및 각종 문화 프로그램 등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자치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연구 및 캠페인을 전개키로 하였다.

그리고 예래동주민자치위원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주민들이 감귤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감귤을 통한 소득향상 및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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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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