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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포토

여성을 위한 꽃마차를 타고 피자 먹어요

 
 
미스터피자가 4일 서귀포시 서귀동에 350호점인 '서귀포점'을 오픈했다.

‘서귀포점’은 152㎡에 총 54석 규모로 ‘Love for Women’이라는 미스터피자의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를 가지고 문을 열었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350호 점인 ‘서귀포점’의 오픈을 기념해 이날 천지연폭포 앞 광장에서 여성고객들에게 턱시도를 차려 입은 멋있는 남성이 모는 마차에 탑승해 미스터피자의 신제품 ‘게살몽땅’피자를 즐기는 ‘여자를 위한 350호 마차’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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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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