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6.3℃
  • 서울 2.8℃
  • 흐림대전 6.3℃
  • 구름많음대구 6.1℃
  • 흐림울산 7.3℃
  • 광주 2.4℃
  • 흐림부산 4.5℃
  • 흐림고창 3.1℃
  • 제주 9.4℃
  • 흐림강화 0.0℃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7.6℃
  • 구름많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읍면동 환경담당자 연찬회

서귀포시는 지난 29일 서귀포시청 별관4층 별넷마당에서 읍·· 환경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동 환경분야 담당자 업무 연찬회 개최하였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현장 업무의 처리 역량을 높이고, 시와 읍··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조 필요 사항을 사전에 공유함으로써,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찬회에서는 기후환경과 소관 업무 중 읍··동의 역할이 필요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 방향과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주민 홍보, 점검 일정 운영, 사전 대비 체계 구축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협업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연찬회 주요내용은 공공수역 수질오염 재난(사고) 예방 홍보(지역 주민 대상 홍보 및 수질오염 재난(사고) 발생 시 합동 대응)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 운영(무료점검의 날 운영 홍보 및 점검 공간 확보) 전국체전 대비 공중화장실 운영(시설 점검, 환경개선 예산, 청소인력 확보 등 사전 대비 철저) 조기폐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정사항 및 사업 절차 안내였다.

 

서귀포시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읍··동과의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업무가 현장에서 보다 신속·정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