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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한림농협하나로마트, 공익기금 및 임직원 성금 기탁


한림농협(조합장 차성준) 하나로마트는 지난 16일, 한림농협 본점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300만 원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3,237,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환원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성준 조합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한림농협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림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하고, 임직원 성금 모금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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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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