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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오름자연휴양림 하반기 노후시설물 보완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2025년 붉은오름자연휴양림 하반기 노후시설물 보완사업을 마무리하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휴양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113일부터 127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총사업비 48백만 원이 투입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모험숲 트리클라이밍, 짚라인 로프 등 시설물 전면 교체 붉은오름~사려니 상수관로 매설 상잣성 숲길 데크 논슬립 추가 시공 붉은오름 전망대 안내판 재설치이다.

 

이번 공사는 마무리되었지만, 추가로 잔디광장 등 체육시설 안전시설물 보강, 무장애 데크 노후 각관 교체 등 휴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보완할 예정이다.

 

올해 붉은오름휴양림은 하반기 노후시설물 보완사업 준공을 끝으로 시설물 보완예산 총 11억 원을 투자하여 숲속 야영장 캠핑센터 보완, 삼나무 숙박동 리모델링, 목재문화체험장 보수, 숲길 정비 등 시설물보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더 아름답고 쾌적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휴양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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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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