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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3회 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 성료

서귀포시는 지난 927() 서귀포다목적체육관에서 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등 어린이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3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회째를 맞는 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는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인 서귀포시와 교육지원청, ()교육발전기금 3개 기관의 협력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과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서귀포시 줄넘기협회(회장 김인옥)에서 주관하여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개회식은 전년도 준우승팀인 서귀포줄세상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개회선언 인사말씀 선수선서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되었고, 줄넘기 경기는 개인전(30초 양발모아뛰기, 30 번갈아뛰기, 30초 이중뛰기) 단체전(긴줄 8자마라톤, 창작 음악줄넘기) 2(2 갈아뛰기) 나뉘어 치러졌다. 이후 기록에 따라 우수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으며, 모든 참가 선수에게 매달과 기념품도 지급되었다.

 

한편, 어린이들의 건강생활실천과 각종 중독(스마트폰, 게임 등) 예방을 위한 건강홍보관도 병행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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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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