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 구름많음동두천 26.1℃
  • 구름많음강릉 29.3℃
  • 흐림서울 28.1℃
  • 맑음대전 26.9℃
  • 맑음대구 27.2℃
  • 맑음울산 26.6℃
  • 흐림광주 27.0℃
  • 흐림부산 26.6℃
  • 구름많음고창 26.5℃
  • 맑음제주 27.1℃
  • 맑음강화 24.9℃
  • 흐림보은 23.6℃
  • 맑음금산 25.0℃
  • 맑음강진군 25.9℃
  • 맑음경주시 25.1℃
  • 흐림거제 25.9℃
기상청 제공

서귀포관악단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 같은 공연

서귀포시는 오는 927() 1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서귀포관악단의 기획공연 <토요힐링콘서트>를 진행한다.




꾸준한 호평을 받으며 매달 1회 열리는 <토요힐링콘서트>는 정기연주회와는 달리 소규모 앙상블로 중심의 무대로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팀들을 만날 수 있으며, 쉬운 클래식 레퍼토리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첫 무대는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피아노로 구성된 목관 4중주가 아밀카레 폰키엘리 “4개의 목관악기와 피아노를 위한 4중주 연주한다. 목관악기의 따뜻한 음색과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을 받는 곡이다.


이후 플루트, 바순, 더블베이스, 비브라폰으로 구성된 앙상블이 유페미아 앨런의 젓가락 행진곡’,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망각’, 모차르트의 터키행진곡을 연주한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 있는 클래식 곡들 세곡을 연달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클래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세 번째 순서는 색소폰과 하프로 구성된 아니마 듀오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소프라노 색소폰과 하프를 위한 탱고 이야기1, 2악장을 연주한다.

 

탱고의 역사적 발전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은 특색 있는 조합의 음색으로 색다른 감동을 전달한다.

마지막은 트럼펫, 호른, 튜바, 트롬본, 타악기로 구성된 금관5중주가 케빈 맥키의 불의 여정과 척 맨지오니의 필 소 굿을 연주한다.

 

활기찬 에너지가 넘치는 두 곡을 통하여 관객들에게 주말의 활력을 선물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사전 예매 없이 5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공연문의 : 서귀포예술단 사무국 064-739-0641)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