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제3회 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줄넘기협회(회장 김인옥)주관하는3회 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가 오는 927일 서귀포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



3회 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는 교육협력플랫폼 학생 건강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대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귀포시 관내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721일부터 대회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최종 260(350여명)이 개인전 및 단체전에 접수를 완료하였다.

경기종목은 총 6개로 개인전 3종목(30초 양발모아뛰기, 30초 번갈아뛰기, 30초 이중뛰기)단체전 2종목(긴줄 8자마라톤, 창작 음악줄넘기) 2인전 1종목(2인 번갈아뛰기)으로 치러진다.

각 종목별 우수자(1~3)에게는 상장과 상금(탐나는전 3/2/1만원), 체전 우수팀(1~3)에는 트로피와 상장, 상금(탐나는전 15/9/5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메달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사전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 학생들도 당일 현장 접수 후 경기 참가가 가능하며, 학생 대상 건강생활실천 및 스마트폰, 게임 등 중독예방을 위한 건강 홍보관도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줄넘기대회가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