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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5년 열린어린이집 신규·재지정 신청 접수

제주시는 오는 91일부터 912일까지 ‘2025년 열린어린이집신규·재지정 신청을 받는다.

열린어린이집은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물리적 공간을 개방하고 부모의 참여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을 말한다.

이번에는 신규 10개소와 재지정 78개소를 선정하며, 공간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선정기준 등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현장 점검과 서류 확인 후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신규 지정된 어린이집은 202511월부터 202610월까지 자격을 유지하며,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열린어린이집 자격을 갖게 된다.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에는 운영 지원 보조금(1일 기준 재원 아동 1인당 1만 원)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선정 심사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현재 제주시에는 169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이 지정되어 있으며, 7,757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열린어린이집 지정 평가를 통해 보호자의 어린이집 참관권을 보장하고,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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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합동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 현장 점검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8월 27일(수) 서귀포시 강정동 일대에서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 서귀포시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고령자·보행자·이륜차 관련 교통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실태를 확인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점검에서는 ▲사망사고 지점의 안전실태 확인 ▲고령 보행자 통행환경 점검 ▲교통시설 개선 필요 여부 검토 ▲관광지 중심 이륜차 안전관리 대책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박영부 위원장은“보행자와 고령자, 이륜차 운전자가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안전 정책은 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한 지휘 내용을 심의‧의결을 거쳐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교통안전 시설 개선, 맞춤형 단속·홍보를 병행해 도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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