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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건강교실’성황

서귀포보건소는 719일 토요일 서귀포시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5~7세 어린이와 가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건강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건강교실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올바른 건강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매월 1회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에서 금연, 절주, 영양, 신체활동 영역별로 놀이와 체험을 통한 맞춤 건강교육을 진행했으며 자녀들이 건강체험관 교육을 받는 동안 부모 대상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마무리로 특별공연인 풍선마술쇼를 진행하고 참가선물로 편식 예방을 위한 콩나물시루 키트를 제공하여 가정에서 채소를 키우고 이를 활용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건강교실은 오는 10월까지 월 1회 토요일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진행된다. 8월 교육은 816일 토요일이며 참가자 모집은 84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760-6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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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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