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0.7℃
  • 흐림강릉 5.5℃
  • 흐림서울 1.2℃
  • 흐림대전 0.8℃
  • 흐림대구 2.3℃
  • 구름많음울산 5.0℃
  • 흐림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6.0℃
  • 흐림고창 1.9℃
  • 제주 9.6℃
  • 흐림강화 -0.4℃
  • 흐림보은 -0.5℃
  • 흐림금산 0.7℃
  • 흐림강진군 1.7℃
  • 흐림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넷플릭스에서 유네스코까지 기대”

특집 담은 도정소식지‘제주’봄호 펴내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정소식지 제주’ 2025 봄호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2025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제주봄호는 ‘<기대> 가득한 제주를 콘셉트로 제작해 제주의 봄을 꽃피울 소식들로 채웠다.

 

여름은 <활기>, 가을은 <풍요>, 겨울은 <희망>이라는 계절별 콘셉트로 제작을 이어갈 계획이다.

 

봄호 특집에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5년 경제정책 방향및 지역 문제를 주민이 직접 해결하기 위해 시범 운영 중인 제주형 주민자치회를 다뤘으며, 제주 여행객 대상으로 기대와 설렘, 소감을 물은 앙케트 결과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제주 동쪽 끝 바닷가 오조리 마을의 여행기인 ‘3춘기행’, 청년농부 시인과 주부 작가를 만난 귤향 글향 제주’, 정착 이주민과 뮤지션을 인터뷰한 -터뷰’, 제주어와 제주신화, 고사리 요리를 소개한 제주밭상제주만의 다양한 콘텐츠를 실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비영어 TV 1,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으로 제주에 관심이 높아진 세계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그동안 한국어 책자로만 제작하던 도정소식지 제주의 외국어판을 제작했다.

 

강재병 제주특별자치도 대변인은 올해부터 도정소식지 제주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책자로도 제작해 배포한다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제주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구독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도정뉴스-온라인 간행물)에서 하거나 대변인실(064-710-2782)로 문의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