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중앙부처, 축구로 소통하고 국비 협력까지

서귀포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교류를 통한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29일 걸매축구장에서 중앙부처축구연합회와 서귀포시청 축구동호회 간 친선 축구 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교류전은 서귀포시 축구동호회(회장 정창용)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스포츠를 통한 친목 도모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비 지원 협의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중앙부처축구연합회 임원 및 가족 30여 명은 서귀포시의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하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행사 당일 발달장애인 축구팀을 위한 축구용품 기부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스포츠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서귀포시와 중앙부처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져 향후 중앙과 지방 간의 업무 협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도외 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