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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귀포 시민건강증진「인생의 선물, 숲요가」

서귀포시는 2025 시민건강증진을 위한인생의 선물, 숲요가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415일부터 529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총 13회 운영되며 도민(19세 이상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서귀포 치유의 숲(산록남로 2271)에서 진행되고 세부내용으로는 걷기명상(오르막 오르며 몸 달구기), 차담, 숲바라보기, 요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지난 312일부터 선착순으로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모집하였으며 모집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었다.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는 2024년 사업비 19백만원을 투입하여 노인, 임신부, 장애인을 대상으로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3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에도 사회적 약자, 청년 대상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모두가 누리는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2025년에도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유연성을 강화시켜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생활 속 자기돌봄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질높은 산림휴양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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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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