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제주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공모

제주시는 장애인의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사업비 22,35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제주시장애인체육회 9개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도내 체육대회 및 행사지원(9,600만 원), 전국대회 참가지원(2,950만 원), 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 가맹단체 활성화 운영지원 사업(9,800만 원) 등 총 3개 사업을 공모한다.


신청은 오는 228일까지 장애인체육회 누리집(jcsad.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체육회 사무국(724-1342)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체육회 자체 심사와 스포츠행사 및 대회선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종목별 도내 스포츠 대회 개최(13), 단체 및 동호인 전국대회 참가(7), 생활체육교실(10개 교실) 운영 등 30개 사업에 18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김성수 체육진흥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대회 등을 통해 장애인 체육 활동의 폭을 넓히고, 사회 구성원 간 교류 기회를 확대하여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