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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2025년 중앙공모사업 4건 선정

서귀포시(시장 오순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4건 선정되어 공연예산 32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공연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25년 중앙공모에서 총 4건 작품이 선정되어 공연예산 325백만원을 확보하였고,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선정 작품으로 올라비올라의 B to B With 바리톤 길병민(725), 클래식극장 가족오페라신콩쥐(83), 최소빈발레단의 명성황후(814), 서울발레시어터의 호두까기 인형(125~6)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산 절감과 함께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여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공연내용은 서귀포예술의전당 홈페이지(culture.seogwipo.go.kr/artcenter) 확인하거나 전화문의(064-760-3365)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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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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