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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월 누적 21만 보 달성자 중 240명에 탐나는 전 지급

제주보건소는 제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2월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걷기 챌린지는 매일 7천 보 이상, 월 누적 21만 보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1만 보까지만 걸음 수가 인정된다.

 

참가자들은 워크온 앱을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하여 매월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240명을 추첨해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5천 원을 정책수당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 10개월간 210만 보 달성자 중 20명을 추첨하여 기념품을 지급하는 걷기 우수자 이벤트 챌린지도 진행할 계획이다.


워크온 앱의 제주보건소 커뮤니티 가입자라면 누구나 챌린지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누리집 또는 워크온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걷기 챌린지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단순 걷기 실천을 넘어 지속적인 건강관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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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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