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3.9℃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2.6℃
  • 구름많음고창 -4.3℃
  • 제주 -0.5℃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자치경찰단 송기돈 경위, 대한민국 공무원상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송기돈 경위가 10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무원상2015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우수한 현장 실무 공무원과 주요 국가시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선발한다.

 

 

제주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소속 송기돈 경위(서귀포지역경찰대) 미래 제주교통안전을 책임지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을 도내 모든 소방차량에 도입해 응급환자 이송시간을 20분 이내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치경찰단은 송 경위에게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근무평정 가점 등 인사상 우대 조치를 할 예정이다.

 

 

오영훈 지사는 3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소통공감의 날에 유공자 포상을 전수하며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업무수행이 도민의 삶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자치경찰단 전직원이 도민 안전을 위해 보여준 적극적인 노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