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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사회적경제포럼,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사회적경제포럼(대표의원 이남근, 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오늘(1/21)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실적 및 결산내역을 보고하고, 2025년 활동계획을 확정하였다.


제주사회적경제포럼 참여의원은 이남근(대표), 김경미(부대표), 정민구(부대표), 강연호, 박호형, 양병우, 이경심, 임정은, 현길호 의원.

 

 

이남근 대표의원은 도내 사회적경제 정책발굴 기회를 마련하고 제주지역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도내 사회적경제 관련 기업 및 단체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정책제안을 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또한, 이남근 의원은 “2024년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성과 측정 및 보상사업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 운영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2025년도에는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 운영에 대한 후속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포럼의 역량을 모아나가겠다사회적경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제안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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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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