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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사회적경제포럼,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사회적경제포럼(대표의원 이남근, 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오늘(1/21)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실적 및 결산내역을 보고하고, 2025년 활동계획을 확정하였다.


제주사회적경제포럼 참여의원은 이남근(대표), 김경미(부대표), 정민구(부대표), 강연호, 박호형, 양병우, 이경심, 임정은, 현길호 의원.

 

 

이남근 대표의원은 도내 사회적경제 정책발굴 기회를 마련하고 제주지역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도내 사회적경제 관련 기업 및 단체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정책제안을 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또한, 이남근 의원은 “2024년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성과 측정 및 보상사업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 운영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2025년도에는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 운영에 대한 후속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포럼의 역량을 모아나가겠다사회적경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제안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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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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