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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4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 유공자 표창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2024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에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2024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유공자 표창은 도·행정시·읍면동을 대상으로 6개 분야별 공공구매제품 구매실적이 가장 높은 부서의 유공 공무원 및 모범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유공자 표창 대상은 총 6(공무원 5, 기업인 1).

 

모범 중소기업인은 2024년 창업기업제품 조달액 1위를 달성한 삼일승강기 양인실 대표가 수상했으며, 유공 공무원 5인은 다음과 같다.

(중소기업제품분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이미영 자치경위

(창업기업제품분야) 서귀포시 관광진흥과 이선미 주무관

(지역생산품분야) 제주시 한경면 강리향 주무관

(기술개발제품분야)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정은혜 주무관

(시범구매제품분야)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과 김민지 주무관

 

 

진명기 행정부지사는 공공구매에 적극 협조해주신 유공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올해에도 공공구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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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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