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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여중, 플리마켓 판매 수익금 제주시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림여자중학교(교장 양제순) 학생자치회 가온누리와 3학년 학생들이 함께 자치활동 및 마을교육 결과물을 플리마켓에서 판매하여 조성된 수익금 전액 421000원을 지난 8일 지역사회 복지기관인 제주시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였다.



 

2024학년도를 마무리하며 학생자치회가온누리2학기 꿈·끼탐색주간에 학생과 교직원으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을 활용해 교내 플리마켓을 운영하였다.

 

또한 특색교육과정 중나는 커다란 숲 속 나무마을교육 수업활동에서 3학년 학생들이 한림마을 브랜딩을 주제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만든 다양한 소품을 플리마켓에서 판매하여 기부금을 조성하였다.

 

양제순 교장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플리마켓 활동을 통하여 타인과 지역을 돕는 과정에서 나눔과 배려 그리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배움과 삶이 연계되고 자신과 타인,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다ᄒᆞᆫ디배움학교의 의미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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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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