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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하이난의 자연과 문화, 사진으로 만나다

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하이난 국제사진교류전 Santa’s room, 타는 사람들의 방이 제주특별자치도청 제2청사 1층 문화공간에서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22일부터 122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현장 전시는 제주도청 제2청사 1층 로비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온라인 전시는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블로그 빛나는 제주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는 제주와 하이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보여주는 사진 20여 점이 출품되었다.

 

제주 관련 작품은 역대 제주특별자치도사진대전에서 수상 또는 입선한 작품 중 10점이 출품되었고 하이난의 작품은 하이난성오지산시에서 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 14점을 선정해 출품하였다.

 

이번 전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들이 두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감상함과 동시에 크리마스의 분위기도 더불어 느낄 수 있도록 산타의 방을 컨셉으로 공간을 구성하였다.


두 지역의 자연 중에서도 제주도와 하이난성의 최고봉이자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한라산과 오지산을 중심으로 작품이 구성되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아름다운 자연을 지켜온 사람들의 특별한 문화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이번 전시는 우리도의 자매결연도시인 하이난성의 오지산시와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오지산시 시장님이 제주 탐라문화제에 직접 예술단을 인솔하여 참석한 것을 계기로 마련되었다내년은 제주도와 하이난성이 자매 결연 3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한 해로 두 지역 간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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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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