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4.1℃
  • 흐림강릉 6.4℃
  • 맑음서울 5.3℃
  • 흐림대전 1.5℃
  • 대구 0.4℃
  • 울산 2.2℃
  • 광주 3.4℃
  • 부산 4.0℃
  • 흐림고창 0.8℃
  • 제주 7.9℃
  • 맑음강화 2.0℃
  • 흐림보은 0.8℃
  • 흐림금산 0.9℃
  • 흐림강진군 4.7℃
  • 흐림경주시 0.2℃
  • 흐림거제 4.3℃
기상청 제공

제주와 하이난의 자연과 문화, 사진으로 만나다

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하이난 국제사진교류전 Santa’s room, 타는 사람들의 방이 제주특별자치도청 제2청사 1층 문화공간에서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22일부터 122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현장 전시는 제주도청 제2청사 1층 로비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온라인 전시는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블로그 빛나는 제주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는 제주와 하이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보여주는 사진 20여 점이 출품되었다.

 

제주 관련 작품은 역대 제주특별자치도사진대전에서 수상 또는 입선한 작품 중 10점이 출품되었고 하이난의 작품은 하이난성오지산시에서 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 14점을 선정해 출품하였다.

 

이번 전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들이 두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감상함과 동시에 크리마스의 분위기도 더불어 느낄 수 있도록 산타의 방을 컨셉으로 공간을 구성하였다.


두 지역의 자연 중에서도 제주도와 하이난성의 최고봉이자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한라산과 오지산을 중심으로 작품이 구성되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아름다운 자연을 지켜온 사람들의 특별한 문화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이번 전시는 우리도의 자매결연도시인 하이난성의 오지산시와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오지산시 시장님이 제주 탐라문화제에 직접 예술단을 인솔하여 참석한 것을 계기로 마련되었다내년은 제주도와 하이난성이 자매 결연 3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한 해로 두 지역 간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