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구름조금동두천 -3.4℃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2.6℃
  • 구름조금울산 3.8℃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6.4℃
  • 맑음고창 0.8℃
  • 맑음제주 6.6℃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서귀포산과고 신연호 학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수상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수환) 통신전자과(군 특성화) 신연호 학생이 지난 13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한 전국 직업계고 재학생 가운데 국가기술자격 취득 우수학생으로 선정되어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통신전자과(군 특성화)는 그동안 '자격증 입교를 통한 미래 직업 세계로의 이행'이라는 교육지표 아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한 결과 신연호, 오창민(전국 18), 유준상(전국 36), 부혁준(전국 42) 학생 등 4명이 우수학생으로 선정됐는데 신연호 학생은 전국 <9>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신연호 학생은 총 18개의 자격증(전기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전자기능사, 통신선로, 전파전자통신, 해상무선통신, 지게차, 굴착기, 로더, 불도저, 롤러, 온수온돌, 건축도장, 방수, 워드프로세서, ITQ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취득했다.

 

김수환 교장은학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목표를 실현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