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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귀포시청소년어울림마당‘3대3 농구대회’

서귀포시(시장 오순문)가 주최하고 서귀포YWCA(대표 김정미)가 주관하는 ‘2024 서귀포시 청소년어울림마당 33 농구대회가 오는 7일 중문동 소재 서귀포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농구대회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 발달과 공정한 경쟁 및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참가자 접수는 1028()부터 1130()까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8개 팀이 접수하였다.


경기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최우수팀(·고등 각 1)20만원, 우수팀(·고등 각 1)15만원 그리고 참가팀은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서귀포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기획부터 평가까지 청소년 주도로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행사로 총 16명의 초··고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 어울림마당 기획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3회차인 33 농구대회를 마지막으로 2024 서귀포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이 마무리되며, 1회차로 드론레이싱대회, 2회차로 진로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33 농구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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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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