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오순문시장 장애인복지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123() 서귀포시 장애인복지단체(7) 및 장애인센터(2개소)회장 및 센터장 등 20여 명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복지단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서귀포시에는 지체, 신장, 시각, 지적, 농아인, 제주노인장애인회 및 장애인부모회 등 7개 장애인단체에 회원 1,78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자립지원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애인복지단체 및 센터의 실무자들도 함께 참석해 장애인복지단체 업무를 수행하면서 힘든 점과 개선할 점 등을 건의하고 더 나은 장애인복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2025년에도 장애인이 살기 좋은 행복한 서귀포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미래도시 건설을 위해 장애인 복지증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