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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신풍리 마을안길 걷기 챌린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지난 92024년 건강안심·치매안심 마을인 성산읍 신풍리 마을과 협력하여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마을안길 걷기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걷기행사는 신풍리 마을 건강지도자로 위촉된 주민을 중심으로 신풍리 밭담길 3.6km를 따라 걷는 건강안심 치매안심 걷기챌린지 운영하였으며, 플로깅 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주민들은 함께 걷고 플로깅을 하면서 이웃들과 나누는 즐거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마을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들과 함께 걷다보니 더욱 즐겁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평소 자주 걷던 길이지만, 이렇게 쓰레기를 주우면서 걸으니 마을이 더 깨끗해져서 뿌듯했다등의 소감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주도적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돌보는 건강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건강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동부보건소는 2023년부터 신풍리와 건강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건강지도자 5명을 위촉하여 건강동아리 5(걷기동아리, 라인댄스 등)를 조직하여 건강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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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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