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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5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모집

제주시는 2025년 저소득층 유·청소년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 1,860(·청소년 1,604, 장애인 256)118일부터 1129일까지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에게 공정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육시설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유·청소년은 전년 대비 5,000원이 증액된 월 105,000, 장애인은 월 11만 원을 연중 지원할 계획이다.


202410월 기준 총 1,757(·청소년 1,561, 장애인 196)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가 이용 중에 있으며, 21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이며,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의 경우 5세부터 69세까지의 등록 장애인이다.


이용권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신청자 주민등록상 관할 읍··동을 방문하여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성수 체육진흥과장은 관내 저소득층 유·청소년 및 장애인이 체육 활동에 대해 공정한 기회를 제공받고 나아가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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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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