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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문의 별 헤는 밤’

중문중학교(교장 김병성)는 지난달 29일 학교 운동장과 별관에서 서귀포시 관내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2024학년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문의 별 헤는 밤축전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체 관측 프로그램-별이 빛나는 밤 과학 자율 동아리-중문 CSI, 과학 수사대, 날아라! 슈팅 글라이더, 소금물 자동차 만들기, 솜사탕탕후루후루 생활과학 자율 동아리-나만의 인형 만들기 또래상담 자율 동아리-마음 약국 진로교육부-별빛 아래 피어나는 향기 수학 동아리-4차원은 모여라. 클라인 병 만들기, 램프 만들어볼래? 아이큐 퍼즐램프 만들기 교육복지부-추억부스(인생네컷) 11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김병성 교장은 이번 행사로 교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인 태도 및 과학문화를 확산할 수 있었다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사, 학교와 지역사회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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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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