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7.2℃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7.6℃
  • 흐림부산 9.1℃
  • 맑음고창 3.0℃
  • 흐림제주 9.9℃
  • 맑음강화 3.0℃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5.0℃
  • 흐림경주시 7.9℃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보호자 교육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옥화)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놀자아~ 놀면서 자라는 아이들~’부모교육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보호자 교육은 특수교육관련 전문 강사의 발달에 필요한 감각통합, 보호자 마음치유 행사, 반응성 상호작용에 관한 보호자 역량 강화 교육으로 운영된다.

 

지난달 29일에는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기 위한 감각통합이라는 주제로 감각통합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지난달 30일은 보호자 마음치유 행사 - 향과 색으로 내 마음 만지기참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31일에는반응성 상호작용의 이해- 반응적인 보호자 되기라는 주제로 영유아와의 상호작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보호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내 아이의 발달에 대한 이해와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긍정적인 상호작용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