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2024 제주국제청소년포럼에 교류도시 5개도시 24명 참가

서귀포시(시장 오순문)2024년 제주국제청소년포럼에 일본 가라츠시, 중국 항저우시, 필리핀 푸에르토 프린세사시 등 서귀포시 국제교류도시 5도시인솔자 및 학생 24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1029일부터 112까지 진행되며, 교육청 협력 기관과 제주특별자치도 자매 결연도시 등 29개 도시 학생과 교사 200여명이 참가하는 행사로, 서귀포시의 해외 교류도시 5개도시 24명이 학생이 참여하였다.


포럼에 참가한 학생들은 지능 기술 이해 역량 강화와 미래 사회 대비를 위한 실천 방안 외 3개의 주제에 대해 영어패널 론에 참여하여 글로벌 감각을 키워나갈 예정이며 또한,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컬처나잇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배우고 제주도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지난 5월부터 교류도시를 대상으로 사전 홍보 및 협조 공문을 통해 교류도시 학생들의 포럼 참여를 적극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교류도시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가 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