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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 대비 전문가 초청 강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의)는 24일 예산안 심사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양대학교 박순종 교수를 초청하여 강연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연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예산안 심사기법 및 주요 착안사항’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예산안 검토 및 심사 사례를 중심으로 2025년 예산안 심사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의 예결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필요한 시기라며, 내년도 예산에 낭비적 요인은 없는지, 꼭 필요한 부분에 부족함은 없는지 도민의 입장에서 예산안 심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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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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