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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국립합창단 공동주최‘전쟁 그리고 평화’

제주아트센터는 1119() 오후 730분에 국립합창단과의 공동주최 공연전쟁 그리고 평화를 개최한다.




[전쟁 그리고 평화] 공연은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는 전쟁과 관련한 비극들이 초래하는 아픔을 음악으로 승화시키고 전 세계에 평화가 깃들기를 합창음악을 통해 염원하는 공연이다.


국립합창단은 고전 음악의 거장 하이든(Franz J. Haydn)이 후기에 완성한 오늘날 성악음악의 정수로 손꼽히는 전시 미사(Missa in Tempore Belli)’ 영국의 현대 음악가 칼 젠킨스(Karl Jenkins)의 무력 분쟁 중 목숨을 잃은 사람들, 특히 무고한 희생자들을 위한 헌정곡인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The Peacemakers)’을 선보인다.


본 공연은 12대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민인기의 지휘로 소프라노 이혜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림 팍,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카운터네너 정민호, 국내 유일의 합창 전문 관현악 연주 단체 라퓨즈 플레이어즈 그룹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관람료는 115천 원, 21만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 수 있으며, 티켓은 1016()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www.jejusi.go.kr/acenter/index.do)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더불어 문화소외계층에게는 무료 관람권(선착순 100)을 배부하며, 1025() 18시까지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강중열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국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전쟁과 갈등에서 벗어나 모든 인류의 희망적인 미래와 평화에 대한 고민을 음악으로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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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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