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2.7℃
  • 맑음대전 3.2℃
  • 황사대구 8.3℃
  • 황사울산 11.8℃
  • 맑음광주 4.0℃
  • 황사부산 12.9℃
  • 맑음고창 1.2℃
  • 맑음제주 8.6℃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위성곤 의원 , 민주당 탄소중립위원장에 임명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이 더불어민주당의 상설위원회인 탄소중립 위원회의 위원장에 임명됐다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   18 차 최고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성곤 의원을 이같이 임명한다고 밝혔다 .

 

탄소중립위원회는 온실가스 감축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탄소중립 실현 과제들을 점검하고 당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  .

 

아울러 위 의원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당과 국회 정부와의 적극적인 논의와 조율을 통해 국가적인 대응을 끌어낸다는 방침이다 .

 

이번 임명은 위성곤 의원의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관련 전문성과 리더십이 당내에서 높이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

 

위 의원은 지난 20 대와 21 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산업 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 , 해양보호 및 지속 가능한 농어업 등 다양한 의제를 다뤄왔다 .

 

특히 위 의원은 공공건축물 목재이용촉진법 수열에너지 활성화 5 법 등 기후 위기 대응 법안을 다수 발의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당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총괄대 책위원장을 맡아 일본과 윤석열 정부의 대응을 강력히 규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  .

 

위성곤 의원은  탄소중립 실현이 생존의 문제가 된 지금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면서  더불어민주당이 탄소중립 실행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입법과 정책을 선도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