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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서귀포예술단·서귀포시보건소 공동기획 <최고 맘을 위한 태교 음악회>

서귀포시(시장 오순문)는 오는 1010() 11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최고 맘을 위한 태교음악회>를 진행한다.




매해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과 서귀포시 서귀포·동부·서부 보건소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서귀포관악단 앙상블 두 팀과 서귀포합창단 전 단원의 멋진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우리아이와 함께 즐기는 첫 번째 클래식 공연을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정통 클래식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 가요를 클래식으로 재구성한 곡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먼저 서귀포관악단 목관 5중주가 주세페 캄비니의 목관5중주 1, 내림나장조전 악장을 연주해 정통 클래식 곡을 선보인다.



 

이후 클라리넷과 색소폰으로 구성된 앙상블 88이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메들리로 묶은 기브 리믹스와 티스퀘어의 사랑의 전조를 통해 쉬운 클래식을 선물한다.


서귀포합창단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고향의 봄”, “경복궁 타령을 통해 아이와 함께 따라부르기 좋은 곡을 선사한다. 또한, “오 솔레 미오”, “푸니쿨리 푸니쿨라”, “축배의 노래등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외국 곡들을 합창으로 공연하며, 합창 외에도 오버 더 레인보우”,“아로하등의 대중가요를 솔로 곡으로 선보여 듣는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본 공연은 사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전 연령 관람 가능하다. (공연 문의 : 서귀포예술단 사무국 064-739-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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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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