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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암기념관 인문학 강좌〈 찬란과 고요, 청전 이상범 산수의 세계 〉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에서는 928() 미술사학자이자 겸재정선미술관장인 송희경 박사를 초빙하여 <찬란과 고요, 청전 이상범 산수의 세계>를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소암기념관에서는 매년 문화예술계의 저명한 석학들을 초빙하여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해 왔다.

 

이번 강좌는 개관기념전시 <청전 이상범, 황량한 벌판에서>와 연계하여 청전 이상범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들여다봄으로써 전시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연자인 미술사학자 송희경 선생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대학교 및 고려대학교 미술대학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서울 겸재정선미술관장을 맡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청전 이상범 산수화가 선사하는찬란한 고요의 순간을 다양한 작품들로소개할 예정이다.

 

 

강좌는 928(토요일) 오후 2시부터 소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로운 입장이 가능하다.

 

 

서귀포공립미술관은이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청전 이상범의 작품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특별전시에 대한 감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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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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