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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자치행정국 「전통시장 방문의 날 운영」

서귀포시 자치행정국(국장 오영한)9일 자치행정국 소속 공무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치행정국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운영하여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방문하였다.

 

금번 진행한 전통시장 방문의 날은 민생 체감경기 안정 및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위해 서귀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골목상권 기() 살리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자치행정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되었다.

 

자치행정국 소속 직원들은 전통시장 내 점심 식사, 추석명절 맞이 지역특산물 장보기 등을 하고 묵혀놓았던 제주지역 화폐탐나는 전도 사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참여하였다.

 

오영한 자치행정국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을 방문의 날을 운영하였는데 침체되어 있는 민생경제 활력에 조금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서귀포시민 여러분들도 전통시장을 더 많이 사랑하고 이용하여 주셨으면 한다.”더불어, 소속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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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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