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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산과고, 자영말산업과 한국마사회-말산업전문인력 양성기관 업무협약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수환)는 지난달 30일 렛츠런 파크 서울에서 진행된 한국마사회-말산업전문인력 양성센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여,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를 포함한 9개의 말산업전문인력 양성센터 각 기관 대표과 산학연계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마사회와 협약을 맺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학연계 말산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동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교류', '기타 협약 기관의 사업 및 전문성 활용을 위한 협력 확대'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한국마사회와 말산업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상호 협력을 향상시켜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한국 말산업전문 인력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자영말산업과는 201310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말산업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국제 규격 실내외 마장,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말산업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승마지도사’, ‘말조련사’, ‘재활승마지도사’, ‘장제사등 말산업전문 자격증을 비롯하여 축산기능사’, ‘중장비운전기능사등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다양한 자격증을 기반으로 한 이론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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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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