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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후계농중앙연합회, 고향사랑기부제 제주시와 적극 협력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최홍식)828() 제주시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농산물 유통 및 판로 확대를 통한 1차산업 활성화와 농촌지역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제주시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최흥식 회장은 고향사랑 기부제 동참이 제주시의 1차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의 뜻을 모아준 한국후계농중앙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오는 9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제19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서 제주시연합회와 고양특례시연합회가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기탁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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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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