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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전반기 문광위 의원,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에서 감사패 수상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는 아시아스포츠관광의 통합; 지속가능한 발전과 문화교류를 위한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823()부터 24일 까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양일간 개최되었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2대 전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정활동을 하였던 박두화 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정민구(환경도시위원장)이승아(환경도시위원회) 의원은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회장 권형일, 중앙대학교 교수)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스포츠를 매개로 관광, 학술을 융합시켜 지역 경제활성화 및 아시아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두화 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아시아스포츠관련 학계의 제주의 홍보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하였다.

 

정민구 의원(환경도시위원장)제주가 아시아 스포츠도시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 개발과 추진관리 운영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필요하다라고하였다.


이승아 의원은 전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체육관련 조례뿐만 아니라 각종 대회 등에 관심과 지원을 하였으며, 수상소감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앞으로 아시아의 스포츠중심지로 나아가기 위해 각종대회 뿐만 아니라 학술 연구 중심 도시로 함께 발전시켜야 된다고 하였다.

 

제주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축사에서 스포츠로 관광, 학회, 지역개발 등과 융합이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스포츠융합은 아시아 국가 간 문화 및 정보교류가 이뤄져야 성장할 수 있다면서 제주자치도가 정책적으로 기여하여야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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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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