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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전반기 문광위 의원,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에서 감사패 수상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는 아시아스포츠관광의 통합; 지속가능한 발전과 문화교류를 위한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823()부터 24일 까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양일간 개최되었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2대 전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정활동을 하였던 박두화 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정민구(환경도시위원장)이승아(환경도시위원회) 의원은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회장 권형일, 중앙대학교 교수)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스포츠를 매개로 관광, 학술을 융합시켜 지역 경제활성화 및 아시아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두화 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아시아스포츠관련 학계의 제주의 홍보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하였다.

 

정민구 의원(환경도시위원장)제주가 아시아 스포츠도시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 개발과 추진관리 운영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필요하다라고하였다.


이승아 의원은 전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체육관련 조례뿐만 아니라 각종 대회 등에 관심과 지원을 하였으며, 수상소감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앞으로 아시아의 스포츠중심지로 나아가기 위해 각종대회 뿐만 아니라 학술 연구 중심 도시로 함께 발전시켜야 된다고 하였다.

 

제주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축사에서 스포츠로 관광, 학회, 지역개발 등과 융합이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스포츠융합은 아시아 국가 간 문화 및 정보교류가 이뤄져야 성장할 수 있다면서 제주자치도가 정책적으로 기여하여야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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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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