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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연구단체 「균형발전 특별자치입법 정책포럼」 공동대표에 김경미. 현길호 의원

도의회 연구단체 균형발전 특별자치 입법정책포럼이 임원진을 교체하고 제12대의회 하반기 본격적인 의정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 특별자치입법 정책포럼(공동대표 김경미현길호의원)은 지난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공동대표 및 부대표를 각각 선임하고, 12대의회 하반기 연구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12대의회 하반기를 이끌어 갈 새로운 공동대표에 김경미 의원(제주시 삼양동·봉개동)을 선임하였다. 또 부대표에는 김승준 의원(제주시 한경면·추자면)이 선임됐다.

 

이어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4년 주요 연구활동 계획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12대의회 하반기 연구활동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됐다.

 

새롭게 선출된 공동대표 김경미 의원은 공동대표로 선임된 만큼 주민 삶에 꼭 필요한 정책과 입법은 물론,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균형발전과 특별자치 의제에 관한 심도깊은 연구로 올해에도 최우수 연구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정책포럼 회원은 김경미, 현길호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대진(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동홍동), 김승준(더불어민주당,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박두화(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오승식(교육위원, 서귀포시 동부), 원화자(국민의힘, 비례대표), 정민구(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삼도1삼도2), 현기종(국민의힘, 서귀포시 성산읍) 9명이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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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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