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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제주시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슐런경기 참석

김완근 제주시장은 721()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3제주시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슐런경기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슐런은 나무 보드 위에서 퍽을 홀에 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 전통 실내 스포츠로, 경기 방식이 쉽고 신체에 큰 무리가 없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입장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경기이다.


이날 슐런 대회에서는 제주시장애인체육회와 제주시장애인슐런협회 임직원, 선수, 심판 등 18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지체장애부, 청각 및 신장장애부, 발달장애부 등 3개 부문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141명의 선수가 상호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실력을 발휘했다.


제주시 어울림 생활체육대회는 올해 3회째로 게이트볼, 골프, , 론볼, 바둑, 배드민턴, 수영, 슐런, 탁구 9개 종목의 843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류 교류하고 화합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지역 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활성화하고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하게 어울려 운동을 즐기면서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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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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