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3.7℃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제주제일고 음악부동문회, 제23회 일맥동문음악회 25일

제주제일고등학교 음악부 동문회는 725() 저녁 7, 제주문예회관 대극당에서 23회 일맥 동문음악회를 개최한다.

 

본교 음악부 동문회에서는 매해 동문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일맥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한 동문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제주제일고 음악 동문 선배들과 현재 제주제일고 윈드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재학생들이 함께 연주를 준비하였으며 클래식, 재즈, , 중창단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창설 53주년을 맞는 제주제일고 음악부는 1974년 당시 제남일보사 강당에서 제주도의 교악대 중 최초의 동문음악회를 시작으로 2003년 목관아지에서 제7회 동문음악회를 계기로 꾸준히 개최하며 제23회 제주제일고 동문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한편 음악부 동문회 관계자는 악기를 배우고 동문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동문연주회도 참여하고 하면서 악기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더 나아가 학교에 대한 자부심, 음악부에 대한 자부심이 샘솟게 되었다라며 이제 50년이 넘어가는 역사 속에서 작지만 한 발걸음이라도 내디뎌 주시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제주제일고 음악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