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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자원공유화기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재생에너지의 개발이용보급을 장려하고 에너지 복지 시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풍력자원공유화기금 활용 신규사업 발굴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한 도민 인식 제고와 풍력개발 이익의 도민 환원 확대를 목표로 하며, 814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제주도민이며, 개인별 응모건수에는 제한이 없다.

 

공모 분야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지원 사업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교육 및 홍보 지원 사업 기금의 관리운용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이다.

 

 

응모 방법은 제주도청 누리집(https://www.jej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jin7074@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및 경제성, 공익성을 기준으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 제안 1(50만원), 우수 2(30만원), 장려 2(20만원)에 대해 이뤄질 예정이다.

 

표절 등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제출된 아이디어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시상 이후 발견 시에도 수상이 취소되고 시상금이 환수된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제안은 풍력자원공유화기금 신규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도민들의 독창적이고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개발이익이 더 많은 도민들에게 환원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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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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