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1.8℃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1.9℃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서귀포예술의전당,“제주섬을 창조한 여신 설문대할망, 뮤지컬로 만나다”

서귀포시(시장 이종우) 서귀포예술의전당은 713~14(오후 4, 22)에 걸쳐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창작뮤지컬 제주섬이 설문대가 되리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4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가람의 두 번째 우수레퍼토리 공연으로 제주섬을 창조한 설문대 할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래동화 형식으로 연출하여 설문대할망 설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뮤지컬 작품이다.


제주섬이 설문대가 되리는 할머니와 손녀, 손녀의 친구들이 설문대 할망에 대한 이야기를 각자 동화 속 인물의 역할을 맡아 재미있게 알아가는 내용을 담은 뮤지컬로 15개의 창작곡과 전래동화를 통해 설문대할망과 제주설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전석무료이며 예매는 625()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https://eticket.seogwipo.go.kr)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 서귀포예술의전당 064-760-3368 / 극단가람 064-722-0794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