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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미래환경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환경특별위원회(위원장 강경문)19일 제6차 회의를 개최, 활동결과보고서를 최종 승인하면서 약 1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202211월 구성된 특위는 ‘CFI 2030’ 정책 추진을 점검하고 탈플라스틱 정책발굴 및 제도개선, 지하수·용천수의 에너지화 활용방안 마련 등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환경을 위해 활동해왔다.

 

마지막 특위활동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어선생활폐기물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미래환경특별위원회 제안으로 오는 626일 제42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될 예정이다.

 

또한, 특위는 이날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에 제주의 수열에너지 사업 확장 일회용품 사용 규제 강화 친환경적인 대체재 보급 활성화 등 크게 3가지 정책을 제언하였으며,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도 같은 회기 제2차 본회의에서 보고하고 의결될 예정이다.

 

끝으로 강경문 위원장은 지난 18개월간의 그 모든 여정을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제주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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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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