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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가동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행선)2024527일 부터 9월말까지 하절기 모기 등 해충방제를 위한 취약지 민관 협력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동부지역 41개 마을 중 15개 마을에서 자율방역단이 편성되어 지역 취약지 방역을 담당하며, 26개 마을에 대해서는 민간 대행업체를 통한 방역이 이루어 진다.


자율방역단에 대해서는 장비 배부 및 약품사용법 등 교육을 완료하였고, 장비 사용 중 점검 및 수리필요 시 보건소에서 지원한다.


보건소 방역반은 취약지에 맞는 지점별 방역을 위한 방역지도를 현행화하고, 성충구제 및 공동주택 정화조 등의 유충구제, 포충기, 기피제분사기 등의 친환경 방제 방법으로 연중 방역체계를 가동중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와 장마 등의 습한 하절기는 모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됨에 따라 가정에서도 잡초를 제거하고 물 웅덩이나, 방치된 타이어 및 화분에 고인물을 제거하는 등 모기가 번식하지 못 하도록 주변환경을 청결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소독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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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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